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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침수 참사에 '반지하 철거'?..."살고 싶어 사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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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에 쏟아진 폭우로 반지하 주택에 살던 취약계층 피해가 특히 컸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서울시는 거주용 반지하 방을 전부 없애겠다는 대책을 부랴부랴 내놓았는데요.

이게 반지하 주택에 사는 저소득층을 제대로 배려한 대책인지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원 기자가 반지하 거주민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자]
하얀 국화꽃 위로 세 사람의 영정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