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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8·15 특사'에 온도 차...'실언 논란' 김성원,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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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제·민생 회복 중점 둔 사면"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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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오늘 국회에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주호영, 거듭 사과…윤리위원회 필요성도 언급

[앵커]
윤석열 정부 첫 특별사면인 '8·15 광복절 특사' 발표와 관련해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해복구 현장에서 실언한 김성원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경국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우선 정부의 사면 대상자 발표와 관련한 여야 반응부터 살펴보죠.

[기자]
국민의힘은 경제와 민생 회복에 중점을 둔 사면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