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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국적해상훈련 '림팩' 영상 뒤늦게 공개 미국…중국 향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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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국방부가 핵추진 항공모함부터 세계 최강 스텔스 구축함까지 총출동한 다국적 해상 연합훈련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 영상을 뒤늦게 공개했습니다.

대만에 연일 군사적 위협을 가하는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달 중순 한미 연합훈련을 앞두고 중국에 강한 경고장을 보낸 것이란 해석도 나옵니다.

이번 훈련에는 미 해군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를 포함해 총 7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는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필두로 한국과 일본,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다국적 해군이 참가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