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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털던 성훈까지 나섰다…두둑한 돈봉투로 '물난리' 양치승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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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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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양치승을 위해 배우들이 나섰다.

양치승은 12일 "의리. 전우애"라며 배우 한효주, 진서연, 김주헌, 수영, 성훈이 보낸 재난지원금 봉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효주, 진서연은 양치승을 직접 찾아와 봉투를 건넨 모습이다. 세 사람은 함께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으며 운동 스승과 제자의 우애를 자랑했다.

양치승은 배우들이 준 봉투를 들고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고 있고, 한효주, 진서연은 운동복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양치승을 응원했다.

두 사람 외에도 수영, 성훈, 김주헌이 폭우 피해로 망연자실한 양치승을 돕기 위해 나서 배우들의 남다른 의리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양치승은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물난리가 난 헬스장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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