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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주말 흥행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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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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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사수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헌트(이정재 감독)'는 지난 12일 21만1969명(누적 관객수 61만3051명)을 모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개봉 후 '한산: 용의 출현(김한민 감독)'을 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이정재, 정우성의 23년만 스크린 조우 뿐 아니라 빠른 전개와 화려한 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다. 때문에 이번 주말 관객몰이에 나서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어 2위는 '한산: 용의 출현'이 차지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14만1165명(누적 관객수 528만677명)을 모아 장기 흥행에 접어 들었다. 외에도 '비상선언(한재림 감독)',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 등이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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