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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건 사기다"…박재범, 원소주 대박나더니 안주 사업에도 눈독?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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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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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소주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안주 특집으로 꾸며져 스페셜 평가단으로 박재범이 출연했다.

박재범은 '원소주 대란'을 만들면서 주류 트렌드 중심에 서있다. 박재범은 소주 사업을 위해 원스피리츠를 설립했고, AOMG와 하이어뮤직 대표 자리를 내려놓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원소주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알코올 도수 22%로 출시 일주일 만에 초기 생산물량인 2만 병을 모두 팔아치우며 품귀 현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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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재범은 "제이지와 싱글을 내면서 미국 데뷔곡 제목이 '소주(Soj)'였다. 매체들이나 라디오 호스트들에게 소주를 선물드렸다. 근데 (사업) 해봐라 반응이 좋았다. 그럴까해서 힙하면서 전통주니까 전통적인 면을 많이 녹이려고 했다"고 말했다. 박재범은 5년 동안 소주를 연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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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의 로제부대찌개의 등장에 박재범과 박재범 크루는 환호했다. 박재범은 로제부대찌개의 국물을 먼저 먹고 그다음 국물과 면을 시식했다. 박재범 크루는 박수를 치며 만족했고 박재범 역시 "맛있을 수밖에 없다. 라면사리와 (국물을) 같이 먹으니 최고"라고 평가했다.

류수영은 밥을 찾을 손님들을 위해 리조또로 준비했다. 박재범은 "이건 사기야"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여성 분들이 엄청 엄청 엄청 좋아하실 것 같다. 식당 차려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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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원재료 가격이 얼마냐 마진이 얼마나 남느냐"며 박사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마늘종과 막창을 볶은 막창에반했쫑을 내놨다. 이를 시식하 박재범은 깜짝 놀라며 "마라야?"라고 했다. 이찬원은 마라맛을 가미했다고.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고려해 마라 소스와 토마토 소스를 섞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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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의 크루는 "젊은 사람들이 마라맛을 좋아하는 것 맞지만 난 아직 익숙하지 않다"고 했다. 박재범 역시 "저 솔직히 마라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면서 마라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의 입맛에도 맞았다.

박재범은 "이거 소주랑 진짜 작어울린다"고 했고 크루도 "이연복 셰프님이 만드신 것 같다. 고급 중화요리 같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편스토랑'의 최종 우승은 류수영의 로제부대찌개가 차지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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