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채리나, 코로나19 후유증 어쩌나…"죽겠네 죽겠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채리나가 축구 열정을 드러냈다.

채리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 살려줘"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축구 연습 중인 사진을 게재한 채리나는 "오늘도 배움의 길은 험난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채리나는 "후유증 얼마나 가요" "죽겠네 죽겠어" 등의 해시태그로 고충을 토로해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유빈은 "우리 언니 민트가 잘 어울리지만 그래도 탑걸캡틴"이라고 댓글을 달아 채리나를 미소 짓게 만들기도 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채리나는 1978년 2월 생으로 현재 45세(만 44세)다. 지난 2016년 11월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