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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희철, 소녀시대 완전체 무대에 울컥 "눈물 자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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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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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소녀시대 완전체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을 출시했다. 정규 앨범인 만큼 수록곡도 10곡으로 꽉 채웠다.

소녀시대는 정규 앨범 타이틀곡이 'FOREVER 1'이라고 밝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티파니는 "'다시 만난 세계'를 써준 켄지가 작곡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는 'FOREVER 1' 무대를 선보였다. 옆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감격한 듯 눈물을 글썽였고, 김희철은 "나 40이잖아. 눈물 자주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소녀시대는 이어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이며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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