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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술 취해 너부러진 여배우…낯선 숙취에 "살려주세요"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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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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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배우 장가현이 숙취에 시달리는 일상을 전했다.

장가현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는 일상을 공유했다.

장가현은 술 사진을 찍으면서 "나 오늘 기어갈거야!" "사장님 술 아꺼워요 그만 주세요"라는 멘트를 붙이며 글에서도 신남이 느껴지도록 했다. 자신의 술 취향을 찾았다며 칵테일을 마시기도 잠시 장가현은 술에 취해 차에 누운 사진을 게재했다.

장가현은 "알쓰의 인생 데킬라 한 잔!"이라며 자리에 누워 대리기사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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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장가현은 "술찌의 최후.데킬라 한 잔 블러디 어쩌고 한 잔. 세시간 반동안 마시고 9시 전에 결국 대리기사님과 귀가. 일차 두통약 먹고 토, 이차 두통약 먹고 토, 삼차 진행 중. 살려주세요"라며 숙취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사랑가 전쟁' '청담동캔들' '바람의 유혹' '킬힐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전 남편인 조성민과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했으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어린 시절 지인에게 납치된 후 폭행 당한 사건과 쿨병에 걸릴 수 밖에 없던 이유, 남편과의 이혼 계기 등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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