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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직진' 최여진, 데이트 後 심경 변화 포착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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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연애는 직진 / 사진=SBS 연애는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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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연애는 직진' 최여진이 심경변화를 겪었다.

1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연애는 직진’에서는 새로운 ‘직진 타임’과 FC 싱글즈의 전반전 데이트가 펼쳐진다.

밀당 없이 빠른 전개로 매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직진 타임’이 3회 방송에는 이전과 달라진 방식을 예고한다. 이날 ‘직진 타임’에서는 평소와 다른 형태의 직진 카드가 공개돼 FC 싱글즈는 물론 4MC까지 당황하게 했다. 심지어 바뀐 카드의 내용이 공개되며 남녀회원들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직진 타임 방식과 호감도 선택 결과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또한 ‘연애는 직진’ 3회 연속 0표 회원이 탄생하는가 하면 어김없이 직진 타임에서 대이변이 일어나 모두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인 FC 싱글즈의 ‘전후반 데이트’가 공개된다. ‘연애는 직진’의 공식 커플(?) 최여진과 오스틴 강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서로가 아닌 다른 이성 회원과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최여진은 함께 데이트를 나갔던 의사 김지훈을 상대로 결혼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새로운 기류를 형성했다. 직진하던 최여진, 오스틴 강 관계에 적신호가 켜지며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고 전해진다.

이어 로맨틱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오늘부터 1일이다”, “완벽한 로맨스 드라마 같다”라며 4MC의 과몰입을 유발한 커플도 탄생했는데. 남성 회원은 키스신을 언급, 질투까지 내비치며 저돌적으로 대시하며 마음을 표현했다고. 이외에도 대관람차에서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던 한 커플은 데이트 중 고백 분위기가 형성되며 두 사람을 지지하던 MC 이현이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진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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