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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리단길 '우영우 김밥집' 북적…주변 상권도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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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리단길 '우영우 김밥집' 북적…주변 상권도 활기

[앵커]

자폐 장애가 있는 변호사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수원 행리단길의 '우영우 김밥집'이 때아닌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주변 상권도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고 합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30℃를 웃도는 폭염에 뙤약볕까지 내리쬐지만, 골목길에 있는 한 식당 앞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