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영자, '면 먹방' 보더니…"키스할 때 이렇게 하지 않나?" (돈쭐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돈쭐2' 이영자가 식욕을 참기 위해 은장도를 찾는가 하면, 남다른 먹방 소감을 표했다.

18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20회에서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위치한 한 칼국수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담긴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의뢰인은 어머니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했다. 제작진을 다큐멘터리 촬영팀으로 알고 있는 어머니 사장님은 "1년 반 전에 많이 아팠다. 암 진단을 받아서 병원에 있는데 무기력해지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머니는 "제 자신이 나약해 보여서 나름대로 살려고 발버둥 쳤다"라고 음식점을 하게 된 사연을 밝히며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120분 동안 70만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작전에 돌입한 먹피아 조직. 먼저 투입된 수향, 만리, 쑤다는 해물칼국수 3개, 만두무침 3개, 비빔칼국수 6개, 수육 19개 등의 주문량을 자랑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들의 칼국수 면치기를 지켜보던 이영자가 식욕을 참기 위해 다리를 때리면서 "은장도 있냐"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 투입된 쏘영, 아미, 이렘 츠라이 역시 엄청난 먹방을 펼쳤다. 이렘 츠라이가 칼국수 면치기를 위해 고개를 틀자 이영자가 "키스할 때 이렇게 하지 않나? 영화에서 봤다"라면서 동작을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영자의 먹방 소감은 18일 오후 8시 30분 '돈쭐내러 왔습니다2'에서 공개된다.

사진 = IHQ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