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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팔순의 거장 바렌보임, 2년 만의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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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지휘자 바렌보임이 독일의 한 야외공연장에서 2년 만에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허리가 아파 반년 정도 병상에 누워있다 무대에 오른 건데요.

팔순 지휘자의 마지막 공연이 될지도 모른다고 걱정했는지 2만 장의 표는 일찌감치 매진됐다고 합니다.

음악이라도 들으려고 공연장 밖에 자리를 펴고 앉은 관객들도 많았는데요.

꼿꼿한 자세로 열정적인 지휘를 펼친 그에게 관객은 10분이 넘도록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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