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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子와 이혼ing' 최정윤, 딸 소원에 울컥…"부자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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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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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한 추억을 공유했다.

최정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김홍표 오빠가 출연하는 너무너무 신나는 공연 달님이. 공연 마지막에 소개되는 소원 편지에 소원을 적은 지우의 소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정윤 딸이 "엄마가 집에 계속 있고 회사를 안 가고 집에 있고 부자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소원을 적은 메모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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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귀여운 소원. 하지만 엄마와 매일 함께 있고 싶은 소망이 너무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도 했다"고 뭉클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문화 생활이 즐거워졌다"는 최정윤은 "인생은 잘 즐겨야해 내편들과"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재벌가 아들로 알려진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 절차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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