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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벽에 박히고 땅에 박히고‥'나에게 왜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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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좀처럼 보기 드문 벽에 박히고 땅에 박힌 야구공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마이너리그 경기입니다.

멀리 뻗어나가는 타구~

그런데 어? 공이 사라졌어요!

아~ 공이 담장에 박혔습니다.

아니 양궁도 아니고.. 과녁에 명중한 화살처럼 그대로 박혔어요.

타자는 이미 3루에 도착했지만... 이런 경우 2루타로 인정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