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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이현중…"좀비처럼 살아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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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NBA 드래프트 직전에 부상으로 쓰러졌던 한국 농구의 희망 이현중 선수가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좀비처럼 살아남아 꼭 꿈을 이루겠단 이현중 선수를 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여전히 수술 자국이 선명한 왼발을 자극하면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밀려오지만, 이현중은 이를 악물고 재활에만 매진하고 있습니다.

[강성우/스포츠의학 박사 : (통증을) 무서워해버리면 움직임이 딱 그대로 굳어버리거든요. 이때가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