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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범죄 미리 막자' 힘 합친 경찰·지자체..."유흥범죄 사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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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4월부터 코로나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면서 서울 홍대 거리를 포함한 밤거리도 다시 인파로 북적이고 있죠.

다만 그만큼 유흥 범죄나 화재 등이 발생할 우려도 커졌는데요.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지자체·소방 당국이 손잡고 클럽 합동 점검에 나섰다고 합니다.

점검 현장에 김태원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기자]
아직은 한적한 대낮 서울 홍대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