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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자랑’ 김신영 20년 내공 폭발…새 레전드의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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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두 번째 녹화 ‘하남시 편’

2030도 “이제 전국노래자랑 채널 고정할 듯”



“‘전국~’하는데 울컥하더라고요. 객석에서 ‘노래자랑~’하고 화답해주시는데 뭔지 모르게 벅차올랐어요. 결국 녹화 끝나고 대기실로 돌아와서는 눈물이 났어요.” 지난 17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 광장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한국방송1 일 낮 12시10분) 두번째 녹화 현장에서 만난 새 진행자 김신영은 앞서 3일 대구에서 했던 첫 녹화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