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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추억의 상징 '우표'...디지털로 새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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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은 손편지가 거의 없어지면서 우표를 찾아보기 힘들게 됐는데요,

아날로그 문화를 상징하던 종이 우표가 디지털을 만나, 전혀 새로운 가치로 사람들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최소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35년째 우표를 수집하고 있는 김용진 씨.

난초를 좋아해 난초가 그려진 우표를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수집한 우표가 이제는 수만 장이 되었습니다.

모은 우표 한 장 한 장은 김 씨에게 분신처럼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