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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밥값 갈등' 원희룡 감찰지시에…도공 사장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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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임기를 7개월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휴게소 밥값이 비싸니 내리자는 국토교통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원희룡 장관이 도로공사 감찰을 직접 지시하자, 스스로 물러날 걸로 보입니다.

오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를 지나다 저녁시간이 가까워져 한 상 차려봤습니다.

1만500원짜리 돈까스와 8500원짜리 김치찌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