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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공격은 합격점…수비 조직력은 여전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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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타르 월드컵을 2달여 앞두고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벤투호는 여전히 수비 불안을 드러냈습니다. 고질적인 수비 불안 해소는 벤투호의 해결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파 선수들이 모두 합류한 벤투호는 공격력에서는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공격의 핵' 손흥민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좌우를 가리지 않는 강력한 득점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 환상적인 프리킥은 벤투호의 가장 확실한 득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