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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위험하길래‥중국, '죽음의 열매' 빈랑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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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구강암으로 숨진 중국의 한 가수가 죽기 직전까지 절대로 먹지 말라고 당부한 나무 열매가 있습니다.

천연 식물껌으로 유명한 빈랑나무 열매인데요.

1급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죽음의 열매'라 불리는데도 중국 내 소비는 오히려 늘면서 최근 대대적인 판매규제가 시작됐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수십톤의 빈랑이 한약재로 수입됐다고 합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