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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황제'의 은퇴 경기‥'눈물이 주룩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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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은퇴 경기에서 눈물을 쏟은

테니스 황제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나달과 복식조로 은퇴 경기에 나선 페더러.

상대를 압도한 강력한 발리에 네트 사이를 절묘하게 통과한 마술같은 샷까지.

1년 2개월만의 실전 무대인데 기량이 전혀 녹슬지 않았어요.

팬들은 둘이 합쳐 메이저 우승만 42번을 차지한 전설들의 콤비 플레이에 엄청난 환호와 박수를 보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