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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저소득 계층 · 소수민족부터 징집…국방비 증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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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장기화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부분 군 동원령에 이어, 내년 국방비 예산도 크게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예비군 징집 대상에, 저소득 계층이나 소수민족 같은 사회적 약자들부터 우선 징집 대상이 되고 있다는 논란이 있습니다.

파리에서 곽상은 특파원입니다.

<기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군 동원령 발표 나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