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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임신' 이재은, 캠핑으로 태교 중.."아기 만날 날 두 달도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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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재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재은이 태교로 캠핑을 즐겼다.

지난 25일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캠핑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은은 사진과 함께 "새로운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갬성나누기~ 행복한 시간. 소확 힐링 타임. 느무 좋아요. 울 뚜깨비도 즐거운지 뱃속에서 춤춘당!"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 널 만날 날도 두 달도 안 남았구낭. 빨리 보구 싶당. 우리 아가!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있다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뚜깨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재은은 캠핑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 이재은은 아기를 만날 날을 기다리며 설레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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