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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란 '히잡 미착용女 의문사' 사태…정권퇴진 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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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대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금됐다가 의문사한 사건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의문사와 복장 자유 문제를 넘어 이란 지도부의 부패와 정치탄압, 경제위기의 책임을 묻는 정권 퇴진 운동으로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이란에서는 80여개 지역에서 시위가 동시다발로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