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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먹으며 버텼다…쓰촨성 강진 실종자 17일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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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강진 당시 실종된 남성이 17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뒤 중국 전역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규모 6.8의 지진이 쓰촨성을 강타한 지난 5일 수력발전소 직원인 간위 씨가 실종됐는데 산악지대에서 야생과일로 17일을 버티다 수색 중이던 주민들에게 발견됐습니다.

[간위/중국 쓰촨성 지진 실종자 : 내 이름은 간위입니다. 나를 찾았다고 알려 주세요. (지금 정부(구조대)에 전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