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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당의 만능 치트키" vs "한동훈 청구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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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7일) 헌법재판소가 뜨거웠습니다. 검찰 수사권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법을 놓고, 국회와 법무부가 부딪혔습니다. 한동훈 장관은 민주당 인사들 수사를 막기 위해 만든 법이란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국회 측은 법무부 장관이 헌재에 이 심판을 청구할 자격이 없다고 했습니다.

여도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의 주도하에 검찰의 수사권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