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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전문가 예상치 훌쩍 넘었지만..."고통 피할 수 없을 것"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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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문가 예상치 104.5를 훌쩍 넘어 108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이자 다섯 달 만에 최고치입니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소비자들이 경기를 낙관적으로 본다는 건데, 기름값 하락이 불안 심리를 완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정유사에 가격 인하 압박을 이어왔습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정유사들은 적어도 떨어지는 원유가를 반영해서 주유소 기름값을 책정해야 합니다. 당장 가격을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