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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 옆구리+각선미 드러낸 '파격' 드레스…화려함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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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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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령./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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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령이 과감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이가령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 참석했다.

이날 이가령은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레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가령은 '브이'(V)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과 허리의 커트아웃, 허벅지 윗부분까지 드러나는 과감한 앞트임이 더해진 초밀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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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은 긴 머리를 아래로 묶어내려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아찔한 굽 높이의 플랫폼 힐을 매치해 긴 다리를 강조했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부혜령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가령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종영 인터뷰에서 실제 나이가 프로필상 35세가 아닌 43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과거 모델로 일할 당시 필요에 따라 나이를 바꾸면서 본의 아니게 88년생인 것처럼 됐고,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프로필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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