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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울긋불긋 불타는 가을처럼 사랑하라[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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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세영. 사진 ㅣ조셉앤스테이시


KBS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열연 중인 배우 이세영이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30일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조셉앤스테이시가 함께한 ‘모던 해리티지 프리미엄’컬렉션이 공개된 가운데, 작품에서와는 또 다른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끈다.

모던 헤리티지 컬렉션은 조셉앤스테이시의 시그니처인 플리츠 디자인을 기반으로 직선을 살린 형태로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다채로운 컬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세영을 위해 제작된 모던플리츠 스와로브스키 에디션은 단연 시선을 모은다. 수백개의 스와로브스키로 장식해 화려함이 눈부시다. ‘뮤즈 이세영’을 위해 특별 제작했다는 후문이다.

이세영이 출연 중인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법치 로맨스다. 이세영은 극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았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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