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쏟아지는 연예계 기부 행렬

'대세' 이영지, 선한 영향력도 대세급...사랑의 열매 2천만원 기부 [공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래퍼 이영지가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굿즈 판매수익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30일 사랑의열매 측은 이영지가 진행 중인 웹 예능 프로그램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약칭 차쥐뿔)'의 굿드 '합법적 망나니 컵' 판매수익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영지의 기부금은 소회계층의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쥐뿔'은 이영지의 집에서 펼쳐지는 '홈포차' 콘셉트의 1대1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이영지 만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해 뜨거운 관심으로 구독자 165만 명을 달성했다.

기부와 관련 이영지는 "따뜻한 마음으로 굿즈를 구매하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 큰 나눔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나누면 나눌수록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예능과 나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MZ 세대 대표 '나눔 스타'다. 웹예능 '차쥐뿔'을 통해 남다른 텐션과 물오른 진행력을 증명하는 한편, 지난 23일 KBS 2TV '뮤직뱅크'의 일일 스페셜MC로 데뷔하기도. 또한 그는 사랑의열매 광고 모델로 선정돼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제작한 휴대전화 케이스 판매 수익금 1억 4000만 원을 기부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사랑의 열매 제공.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