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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예쁘게 입고 둘째 첫 산책..아들 둘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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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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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이 둘째와 산책을 한 소식을 전했다.

30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10분이지만 집앞에 도호와 함께 첫 산책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둘째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수연은 동네 산책을 하면서도 화사하게 입고 외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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