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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플레법' 통과 뒤 열린 장관급 회의…논의조차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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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미국이 한국산 전기차 차별법을 너무 빨리 통과시켜 미처 손 쓸 틈이 없었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법이 통과된 직후에도 제대로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경제사안을 논의하는 회의에서 다루지도 않았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전기차를 차별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합니다.

이로부터 사흘 뒤 대외경제장관회의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