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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극과 극 MBTI에도 달달하네..여행 간 비주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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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차인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인표가 신애라와 여행을 떠났다.

1일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애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차인표는 사진과 함께 "INFP : ESTJ. Perfect travel mat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인표는 신애라와 그네 의자에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선글라스를 쓰고 시밀러룩을 보여준다.

또 차인표와 신애라는 역대급 비주얼 부부임을 보여준다. 극과 극 MBTI인데도 두 사람은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차인표는 신애라와 결혼했다. 또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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