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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호날두 선발 유력?’ 맨체스터 더비 앞둔 두 팀의 공격진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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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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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더비 중 하나인 맨체스터 더비에는 어떤 선수들이 출격할까요?

오는 2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양 팀에게 있어 너무나 중요한 경기인 만큼 감독들의 두뇌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먼저 맨시티의 스트라이커로는 괴물 엘링 홀란드의 선발 출전이 유력합니다. 이번 시즌 공식 10경기에서 14골을 넣은 홀린드는 맨유의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A매치에서 득점포를 올리고 온 케빈 데 브라위너를 포함, 필 포든, 베르나르두 실바 등이 홀란드를 지원사격할 예정입니다.

반면 맨유는 부득이하게 공격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스트라이커 자원인 마커스 래시포드와 앙토니 마샬이 부상으로 결장이 유력한 상황. 특히 빠른 침투로 맨시티의 뒷 공간을 노릴 수 있는 래시포드의 결장은 맨유 입장에서 아쉬울 따름인데요. 텔레그래프의 제임스 터커 기자는 호날두가 오랜만에 리그에서 선발 출전을 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흥미로운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맨체스터 더비.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두 팀의 맨체스터 더비는 오는 2일 밤 10시 스포티비 나우와 스포티비 온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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