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을 문턱 개천절 연휴...공원엔 가족 나들이객 '북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사흘간 이어지는 개천절 연휴 첫날 도심 주변 공원 등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날씨 속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다고 하는데요.

현장 나간 취재기자 연결해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태원 기자!

늦은 오후에 접어들었는데도 나들이객들이 공원에 붐빈다고요?

[기자]
오후 4시에 접어들었는데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은 여전히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