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밤하늘...영천 보현산 별빛 축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우주로 가는 길을 연 데 이어 달 궤도선 '다누리호'가 발사되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천문대가 있는 경북 영천 보현산에서는 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축제가 열려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어떤 축제인지 들어보겠습니다. 허성준 기자!

직접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축제라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별을 관찰하는 축제인 만큼 해가 지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