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줄타는 처녀에 박수 갈채...안성 바우덕이 축제 개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경기 안성의 남사당 풍물패는 조선시대 아이돌 그룹으로 불릴 만큼 대중의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 남사당 풍물패의 리더였던 바우덕이를 기리는 축제가 3년 만에 시작됐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통 풍물놀이단의 흥겨운 가락과 율동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모처럼 야외에 나와 풍물 공연에 심취한 관객들.

무대 아래에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