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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삶을 그려내다…늦깎이 화가 신재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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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현대미술의 발상지로 불리는 하이디 박물관.

유망한 차세대 작가들을 소개하는 갤러리에 개관 최초로 한인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데이빗 토마스 / 관람객 : 하이디 박물관에도 매우 중요한 전시회입니다. 제가 알기로 이번이 한국계 호주인 예술가가 처음으로 소개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클로이 존스 / 관람객 : 정말 멋지고 생동감 넘치는 전시회였습니다. 신재돈 화가의 색상 사용이 정말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