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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임신? 황보라, 2세 탓 ♥차현우와 급히 결혼 전 ‘혼인신고’ (ft.하정우)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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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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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황보라가 결혼을 앞둔 차현우와 2세를 위해 급히 혼인신고를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황보라가 출연했다.

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그는 3살연상 차현우와 10년 열애 끝, 올해 11월 가을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10년차 장수커플인 두 사람. 황보라는 “3월에 (결혼날짜)잡았는데 벌써 10월이다”라며 깜짝, “사실 혼인신고는 이미 했다”며 사실상 부부라고 했다.

특히 결혼식 전 혼인신고 이유는 임신이라는 황보라. 올해 불혹이라는 그는 2세를 위해 산부인과를 갔고, 검사결과 난소나이가 아주 많다는 걸 알게됐다고 했다. 황보라는 “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면서 “시험관 등 시술 위해선 혼인신고가 필수 법적인 부부여야한다더라”며 혼인신고를 하게 된 이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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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2세계획에 시아주버니인 하정우가 시무룩했다고 언급, 황보라는 “술친구다 금주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이에 모두 “하정우는 다른 사람과 술 마셔라”고 해 폭소하게 했다.

황보라는 그러면서 “미래 형님은 어린 형님이 될 것(하정우는)연상 안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더니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정우 우리 결혼 얘기에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 ‘저도 내년 쯤엔’ 이런 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지민과 김준호 커플을 만나면 스킨십이 폭발한다는 황보라는 “김지민과 김준호 커플이 워낙 애교쟁이,뽀뽀도 자주한다”며 “그에비해 우린 스킨십 없어 몇십년 산 부부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번은 (보여주기식 쇼윈도)뽀뽀하다 코로나 걸렸다, 간만에 스킨십하다가 짜증났다”며 현실커플 같은 모습으로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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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혼인신고한 황보라를 언급, 그는 “결혼하니까 마일리지 같이 쓸 수 있어, 항공사 마일리지 업그레이드됐다”면서 “시아버지 덕분에 마일리지가 어마어마해 그게 제일 좋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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