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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김한길, 60대에도 신혼 같은 부부..으리으리한 거실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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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명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지난 3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명길은 사진과 함께 "비오는 아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명길은 김한길과 함께 거실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최명길은 창밖을 바라보며 비오는 풍경을 즐기고 있으며, 김한길은 신문을 보고 있다.

또 최명길의 집 거실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명길을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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