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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하루 200만 배럴 감산"…바이든 강력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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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인데요. 유가가 급등할 거라는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가 원유 생산을 크게 줄이기로 하면서인데요. 요 며칠간 유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주찬 기자입니다.

[기자]

OPEC 플러스는 현지시간 5일 월례 장관급 회의에서 다음 달 하루 원유 생산량을 20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