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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박하선, 차인표·류수영 애교 공감…"나이 들더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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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 6일 방송

뉴스1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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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원하는대로' 신애라, 박하선이 애교가 많은 남편 차인표와 류수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에서는 25년 지기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박진희와 최정윤이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메이트와 만나기에 앞서 신애라가 박하선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하며 애교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한테도 로맨틱하냐는 박하선의 물음에 "남편이 애교부린다"라고 답했다.

박하선도 신애라의 답에 공감하며 류수영이 더 애교가 많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요즘엔 그런 것 같다, 나이 들더니 바뀐 것 같다, 여성호르몬이 나오나 봐"라고 웃었다.

한편,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작정 투어를 떠나는 '톱스타 찐친들'의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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