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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DAY3…양조위의 화양연화→정해인·박해일·박지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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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7일에도 스타들이 대거 나서며 영화제를 달굴 예정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세 번째 날인 7일에는 전날에 이어 양조위의 화양연화가 화려하게 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정해인, 전종서, 박지훈, 박해일 등이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가 이어진다.

먼저 오전 10시30분에는 디즈니+의 야심작인 새 시리즈 '커넥트' 공식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지독한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이번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되는 '커넥트'를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 가운데, 미이케 타카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직접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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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정오에 CGV센텀시티에서 GV에 나선다.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6일 GV와 오픈토크로 관객들과 먼저 만난 '글리치' 역시 이날 또 한번 GV를 연다. 노덕 감독과 전여빈, 류경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더불어 '욘더' 역시 GV와 오픈토크에 연달아 나서며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일정에는 이준익 감독과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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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무대인사는 오후 12시부터 논스톱 질주에 나선다. '드림팰리스'의 가성문 감독과 배우 김선영, 이윤지가 오후 12시 야외 무대인사로 포문을 연다. 이어 12시 30분, '한산: 용의 출현' 김한민 감독과 변요한 김성규 옥택연 박훈 윤진영 등 출연진들의 무대인사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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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에는 '몸값'의 전우성 감독과 진선규, 장률의 무대인사가 예정됐다. 오후 1시 30분에는 '오징어 게임' 김주령이 출연하는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무대인사가, 오후 2시에는 박지훈, 최현욱, 홍경, 신승호, 이연이 나서는 '약한영웅 클래스1' 오픈토크가 이어진다. 기세를 몰아 오후 3시 '욘더' 오픈토크가 진행되고, 홍상수 감독의 영화 '탑' 무대인사를 위해 권해효, 조윤희, 이혜영 등 배우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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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 5시에는 이날 행사의 꽃인 '양조위의 화양연화' 오픈토크가 진행된다. 오픈토크에 이어 핸드프린팅 행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밖에 문근영이 연출한 단편영화 '심연'의 GV가 오후 7시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한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공식 초청작은 71개국의 243편이며, 커뮤니티 비프 상영작 111편을 포함해 총 35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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