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OPEC+ 대규모 감산에 유가 상승세…물가 다시 '빨간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OPEC플러스가 다음 달부터 하루 석유 생산량을 200만 배럴 줄이기로 하면서 국제 유가가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상승세가 주춤해졌던 물가에 다시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양천구의 한 주유소, 휘발유가 리터당 1천50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 6월 정점을 찍고 내려온 기름값에 운전자들은 한시름 놨지만 다시 오를 거란 불안감이 가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