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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앞 연락처 보고 '스토킹'한 30대男, 경찰 출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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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수차례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만남을 요구한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피해여성 차량 앞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보고 연락했다는데, 출동한 경찰관을 때리고 순찰차까지 파손했습니다.

윤서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주택가 골목에 경찰차가 들어섭니다. 경찰관들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더니, 건너편에 있던 한 남성을 붙잡습니다.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남성, 경찰관의 턱을 가격하고,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합니다. 스토킹 가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