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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사흘째...'기름 대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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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적용 대상 확대를 요구하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유조차들이 집단으로 석유제품 운송을 멈춘 상황이어서 '기름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 앞에 화물연대 노동자들이 모여 구호를 외칩니다.

[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

기름을 운송하는 다른 유조차 운전자들이 보이면 다가가 파업 동참을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