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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르헨-멕시코 관중 8만8천966명…28년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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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멕시코를 2-0으로 물리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월드컵 사상 28년 만에 최다 관중을 끌어모았다.

AP 통신에 따르면,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 관중 8만8천966명이 운집했다.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후반 19분 황금 왼발로 낮게 깔아 멕시코 오른쪽 골망을 갈랐고, 후반 42분에는 엔소 페르난데스(벤피카)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로 다시 오른쪽 골대를 공략해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