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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턴 새 백신만 예약가능…'국산 1호' 백신도 폐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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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약은, 변이를 겨냥해 만든 개량 백신만 가능합니다. 기존에 맞아왔던 백신은 곧 폐기하거나, 해외로 보낼 예정인데요, 국산 1호 백신도 폐기가 불가피해보입니다.

윤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내일부터 코로나 백신 3차와 4차 접종 사전 예약이 중단됩니다.

단가 백신 4개종에 대한 예약 대신 2가 백신 신규 접종예약만 가능해지는 겁니다.

백경란 / 질병관리청장 (지난 23일)
"기존 백신을 이용한 3, 4차 접종은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 효과가 더 높은 2가 백신 접종에 집중하도록…."